열심히 할 각오는 되있습니다.
나이는 먹고 취직할곳도 없고 이대로는 일용직 생활하다 죽을거같아서 그런데... 어떻게 공부할지 감도 안잡히고 살면서 공부해본적도 없습니다.
선택과목은 교정 형소법 으로 교정 올인해서 교정직이 너무 되고싶어서요...
뭔가 직업성향도 저랑 잘 맞는거 같고
집돌이라 밖에 나가는걸 많이 싫어해서 그리고 이제 이대로는 정말 안돼겠더라고요 미래가없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고있습니다
집에서는 기다려주고 있긴하지만 이제 그것마저 눈치 보입니다.. 눈치 주시는건 아니지만 그냥 믿고 언젠가 자기할일 찾아서하겠지라는...
그래서 노력을 해볼려고합니다 이제 도와주십쇼..
인강은 공단기 프패 평생합격으로 올인하려고합니다..
국어 : 한글 읽을줄만 알고있습니다
영어 : 신생아 수준
한국사 : 신생아
아 그리고 교정직 외에는 별로 눈에 들어오질않습니다... 그냥 교도관이 너무 하고싶습니다...
미안하지만 포기하세요 공시 레벨 자체가 존나 올라가서 학창시절에 20~30프로 안에 못들었으면 답없다보면 됩니다
냉정하게 말한겁니다. 수험생 마지노선레벨이 지거국(지방거점국립대 ex 부산대 경북대)하는 세상입니다
뭔가 그렇게 말하시니깐 더 하고싶어져요..
안하고 포기하는것보다 해보고 포기하겠습니다
중학 영단어부터 외우시는 게...지금 그정도시면 프패끊어도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다 포기하실 듯
이건 안된다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