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내세울게 없으니 공무원시험으로 몰린다 ㅡ> 그 공무원 시험 안에서도 가장 최하위 직렬을 노린다 ㅡ> 그러다보니 교정직이 교정직준비생들 사이에선 못해서 안달인 치열한 직렬이 되어버림(밖에서는 교정직이 뭔지도 모르고 교도관보다 간수가 더 익숙한 단어)  ㅡ> 이것저것 따져보면 추후 선발인원은 줄고 컷은 올라갈게 뻔함 ㅡ>> 30대 아재들이 노려볼 만한 직렬이란건 3~5년 전에 끝난 소린듯 ㅡ>고수만 붙는 직렬 확실하다(직렬 따지기ㅣ 전에 합격자 들은 다 실력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