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걍 치료비 정도만 지원되고;;;
간수가 고소도 안하고 깽값도 못받음 ㅠㅠ
어차피 인생 내놓은 강간절도범 새끼인지라.... 평생 감방에 있어도 괜찮다는 사상인지라;; (인간쓰레기)
인생포기한거 어차피 작정하고 저러는거라고 교정관계자가 말하더라... (그래서 최대한 달래야 한다고.....)
휴...........
저건 걍 치료비 정도만 지원되고;;;
간수가 고소도 안하고 깽값도 못받음 ㅠㅠ
어차피 인생 내놓은 강간절도범 새끼인지라.... 평생 감방에 있어도 괜찮다는 사상인지라;; (인간쓰레기)
인생포기한거 어차피 작정하고 저러는거라고 교정관계자가 말하더라... (그래서 최대한 달래야 한다고.....)
휴...........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권력 개씨발 ㅋㅋㅋㅋ 어휴......
나엿으면 저새끼 반죽여놧음
옷벗어야지 임마 ㅋㅋ
나한테 걸렸음 좋겠다 바로 팔꿈치로 콧대 후릴 각인데
그게 댈거같냐 ㅋㅋㅋㅋㅋㅋㅋ
적거 씨발 가래침 까지 뱉었대더라 처죽일놈의 개종자새끼
근데 저 옆에서 구경하는 검은티셔츠는 뭐하는 놈인데 안말리냐?
심판
사동도우미
공무원이 다 저렇지 뭐 교도관만 저런줄 아나, 일행을 가도 민원인이 멱살잡고때려도 대항 못해
그렇긴 한데 저런 공인인증(인간쓰레기) 한테 처맞으면 더 기분이 더럽잖냐;;
비교를해도 씨발 민원인한테 저렇게 쳐맞는경우는 드물지
교도관 폭행건 찾아보면 재소자들은 자세잡고 펀치날림. 윗짤처럼 무방비로 박치기 맞으면 정신혼미해져서 아예 피떡 될때까지 쳐맞는거고
교도관도 저렇게 처맞는건 드물지ㅅㅂ 민원인은 엽총 쏘는데요?
교도관이 뒤진 사건은 2004년도에 한번 있었던 걸로 안다
참 보기드문 순직사례 였었다
마치 맹수사우리에 조련사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어쩔때는 얌전하다 어느순간 확돌아버림 방심하지말고
강제력 행사 요건에 속하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