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창시절에 수능 국2 수4 영1 사3 정도 받았고
동생은 수능 국1 수1 영2 사1 이었다.
대학은 난 지방 마이너 국립대 사범대 영교를 갔고
동생은 인서울 서성한급 대학을 갔음
난 교정 합격했고
동생은 25이라는 나이에 선관위 9급 합격함
현재 7급 준비중이고 공익하고 있다.
문득 든 생각이 동생이 만약 7급 못붙고 걍 9급한다 치면
뭔가 동생이 억울할것 같은데 글치 않냐?
나는 학창시절에 수능 국2 수4 영1 사3 정도 받았고
동생은 수능 국1 수1 영2 사1 이었다.
대학은 난 지방 마이너 국립대 사범대 영교를 갔고
동생은 인서울 서성한급 대학을 갔음
난 교정 합격했고
동생은 25이라는 나이에 선관위 9급 합격함
현재 7급 준비중이고 공익하고 있다.
문득 든 생각이 동생이 만약 7급 못붙고 걍 9급한다 치면
뭔가 동생이 억울할것 같은데 글치 않냐?
선관위 개꿀이자늠
그걸 알고 치는거긴함, 근데 문득 그래도 그렇게 학창시절에 차원이 달랐는데 결국 같은 9급이네 싶은거지 ㅋㅋ 물론 7급 합격 응원중임
난 꿀충 실속충이라 교정에 불만은 없는데 선관위는 좀 부러운데
학창시절에 클라스차이 개많이 났는데 어쨌든 같은 9급이라는 생각이 문득든거지 ㅋㅋ
그건 아마 니 정신승리 요즘 점점 학벌이 무색해지는 시대가 오긴 하는데 좋은 학벌 살면서 나쁠거 하나 없다 나도 학벌 열등감 상당히 심했어서 니 무슨 느낌인진 잘 아는데 그냥 신경을 끄는게 최고다
아니 별로 나는 내 동생이라 열등감은 없다, 동생이라 잘되면 좋다. 교정직 행정고시도 처보라고 했었다. 교정본부에서 형아좀 잘 봐달라고 ㅋㅋ
이런 글 쓰는자체가 조금은 있는거긴 할텐데 의식적으로나마 그렇게 생각한다면 별 문제는 없다
열등감이라기보다는 부러운건 있긴있지 사람인데
서성한도 갓급 ㄷㄷ
그 갓급이 9급 2년만에 통과함..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시험이여
같은 9급아니야. 교정이랑 선관위랑 같다고 생각하냐? 7급 4년이면 달고 6급 계장도 12년이면 다는 선관위랑 7급 다는데 10~13년 걸리고 20~30년 근무해도 7급은 교정이랑 같다고 생각하냐?
고건 몰랐지
머가 억울한데
학창시절에 씹어먹었던 동생이 나랑 같은 9급이니까 근데 위에 형아가 말하길 차원이 다르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