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창시절에 수능 국2 수4 영1 사3 정도 받았고


동생은 수능 국1 수1 영2 사1 이었다.


대학은 난 지방 마이너 국립대 사범대 영교를 갔고


동생은 인서울 서성한급 대학을 갔음


난 교정 합격했고


동생은 25이라는 나이에 선관위 9급 합격함


현재 7급 준비중이고 공익하고 있다.


문득 든 생각이 동생이 만약 7급 못붙고 걍 9급한다 치면


뭔가 동생이 억울할것 같은데 글치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