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반응 결과 궁금해서 간만에 들어왔는데.. 완전 물시험이엿보구나? 그래도 어려운 사람한테는 어려운게 시험이지..
아무튼 나는 작년에 그만두고 빙그레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고있다.. 월급도 나쁘지않고 생각보다 퇴근시간도 잘 지켜지고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회사 다니고 있어.. 참 작년 생각해보면 이거 아니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에
진짜 힘들었는데 지금은 조금더 세상을 넓게 볼수 있는 안목이 생긴거같다. 합격한 사람 떨어진 사람 모두가 최선을 다했겠지
하지만 시험결과는 참으로 잔인한거같다. 승패로만 나뉘어지니깐.. 무승부가 없잖아.. 다들 힘내
몇살이냐 물어봐도 되냐
89년생임
그래도 확실히 수험때는 진짜 시야가 좁긴 좁은거 같다 막상 잘 보면 길 ㅈㄴ 많은데
난 2년 6개월정도 준비했었는데. 지금까지도 솔직히 말하면 시켜만 준다면 공무원 하고싶지
근데말야 너도 여행이라도 다녀보던가 사람들좀 만나봐 그러면 이게 유일한 길이 아니라는걸 느낄수는 있을거다
대리점 관리?
ㅇㅇ 지방 대리점
나 빙그레대졸공채 영업관리 떨어졌었는데.. 스펙도 좋았나보네
자기만 만족하면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