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해라
작년에 니네처럼 셤치고 나서 몇주간 교갤 잠복했었다
익명(119.195)
2019-04-0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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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생각.했었음??
교정학 형소법 했었다 교7 교9으로 올인
여러개 생각하다가 다 놓치는 성격이면 행사 안좋다고 본다 난 스스로 코너에 몰아넣어야 힘을 발휘하는 성격이라..
보시기에 교정은 어찌될 것 같음. 현재 나름 합리적으로 추측한거라 보는지? 아니면 공식보다 안전빵으로 잡은거라 보는지.
내 작년 공단기 등수 110등대 였고 최합후 등록번호는 거기서 50등은 당겨졌었다.내 앞에 50명이나 빠져나갔다고 보는거보다 허수 입력률이 꽤 된다고 본다. 그래서 항상 공단기 예측보다 인혁처 컷은 좀 낮지
내가 잘못 이해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컷이 아닌 교정학 조정점수를 말한 것임.
내가 교정학 선택해서. 아마 글쓴이도 발표나기 전까지 답답한 심정을 이해하리라 생각함.
교정학 조정점수는 오를수 밖에 없음. 작년 기준 85점의 경우 조정점수 공단기 대비 인혁처 컷은 3점 가량 올랐었다. 쉬웠는데도 그 수준이면 어려운 년도의 경우 더 마니 오를수 밖에 없지
하나만 더 물을게. 지금 나는 교정학 점수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확실시인지 아닌지의 생사가 달렸는데, 지금보다 오르겠구나 생각하고 그냥 운동면접 준비하는 게 당연하다고 보는지.
성골진골에겐 자비를 베풀어주실것이니 믿고 기다려라
작년에 똥줄들 운동안하다가 뜬금포 합격하고 어리바리 체력섬장왔다가 소리없이 탈락하고 사라졌었다. 면접은 체력이후에 해도 충분한데 체력은 지금부터 슬슬 발동걸어라
어쨌든 나 역시 글쓴이처럼 올인할 수밖에 없는데, 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줘서 고맙네.
운동은 평소에 윗몸일으키기 악력은 기본으로 하고있어서... 달리기만 좀 조지면 될 것 같음.
나이 35면 미리 준비해야해 운동하기전에 준비운동 충분히 해서 꼭 안다치게 해야함
내 나이도 알아버리고... 내가 시험보고 여기와서 넘 나댔나보다... 하고 있다 하더라도 명심해서 준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