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출신 + 이사 안감 = 그냥 동네 돌아다니면 다 아는 사람들
여친 아버지 = 지역 유지
군수 = 옆집 아저씨
공무원 = 좀 짬있는 분들은 동네다니면 인사하는 어른분들 / 젊은 직원들은 확실히 외지인이 많긴 함
이정도면 좆방직도 합격하고 그리 힘들지 않을거같은데
여친 아버지 = 지역 유지
군수 = 옆집 아저씨
공무원 = 좀 짬있는 분들은 동네다니면 인사하는 어른분들 / 젊은 직원들은 확실히 외지인이 많긴 함
이정도면 좆방직도 합격하고 그리 힘들지 않을거같은데
아는 애가 즈그아빠랑 시청같이다니는데 더 부담스러워함ㅇㅇ 타인들도 자기 신경쓰고 ㅇㅇ 그래서 이직하고싶어함
막상 아는사람들이랑 같이 일하면 눈치보이고 그러려나 그럴 수도 있긴 하겠다
입사첫날부터 너 누구 과장 자식이라며?? 이러면서 계속 뒷말오른다네
아부진 공무원 아니라서 다행인데, 아는 분들 많은 건 그런면에선 좀 짜증날수도 있겠네
옆집아저씨랑 일을 어케하냐ㅋ 일못하면 털리는게 직장인데 털기도그렇고
안털리면 좋은거지 슈발 ㅋㅋ
털릴걸안털린다고 그게바뀌냐고ㅋㅋ 일못해서 지적해야되는데 친분땜에 껄끄러운거지 그 불편한 감정은 느낀다는거지
그것두 맞다. 빡대가리 쉑이라 일단 지방직 시험 합격하고 생각해야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