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e83fa11d02831be17f6b16442b2da382c1b3eac2ae2b4f00546115d51bd408f57eaf9fde07b7433d38d9a68149e68be8772c427a9c381e24cd290aa9a67b9da8fabf96bf10a

시험 끝나고 교정직 갤러리 알게 되어서 4일간 글 여럿 읽다가 지금은 체력학원 가도 될 거라 판단되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현재 공단기는 385.89점 177등이고, 박문각은 383.97점 합격 유력권에 걸쳐있는 상태입니다. (용어가 맞나 모르겠는데 저는 성골, 진골, 행사충 모두 아닌 과학, 수학 선택자입니다.)

4일 동안 등수 떨어지는 속도랑 아직 점수 미입력한 고득점자, 조정점수 떨어질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제 자신이 최소 1배수 컷 근처에는 가지 않을까 초시생으로서 감히 예상해보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제부터 부산에 있는 체육한원에서 체력시험을 준비하고 싶은데 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