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보다 밑에 계신 분들이 보시면 놀리는구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정말 너무 떨리고 긴장돼서 글 올립니다..
현재 공단기 기준 165등 정도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공부부터 시작해서 정보가 전무..합니다
교갤 눈팅 며칠동안 했는데, 어떤 분들은 250등까지는 안정권이라 하시고, 어떤 분들은 0.7배수가 최합권이라 하시고 (제가 0.75거든요 ㅠㅠ)
그래서 너무 초조해서 글 써봅니다. 시험본 후 지금까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계속 깨네요...
걱정스럽습니다 너무
공단기 1배수 필합. 0.8배수 최합. 걱정하지마
ㅠㅠ 고마워요 ....
기만자새끼야
미안해 근데 진짜 삶이 피폐해져서 ㅠㅠㅠ
야 걱정마 고생했다 ㅎ합격 추카 몇살이세요
29살이요 ㅠㅠ 잘 됐으면 좋겠어요 ㅠㅠ
밥묵어 점수로는 100 프로 합격이야
감사합니다 ㅠㅠ 위로가 됐어요 ㅠㅠ
저도 163등인데 교정이 다른 직렬보다 1배수 안에 있을때 확률 더 높은거 같아요 체력시험도 있고 빠져나가는 경우도 더 많고. 그래서 운동 시작하고 지방직 공부도 같이 하고 있네요 님도 맘 편히 가지시고 할거 하세용
같이 합격해요 우리..ㅠㅠ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청송....
듣기만해도 상쾌한 이름이다 청송청송. 청송이든 아니든.
근데 막상 가고 타지면 또 마음이 힘들어지더라 대전 사람인데 창원 5년 일할때 그랬음 ㅋ
이해해. 근데 이런저런일 겪어보니까 까짓거 그러려니 하면 되지 생각들더라. 가면 또 다르겠지만 그생각했냐 안했냐 차이도 있어 ㅋ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