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면 약 55퍼는 웰빙. 45퍼는 수면부족으로 인한 안 웰빙이야
왜냐면
전체 직원 중 교대근무(보안과 야근)는 35퍼 정도고 나머지 65퍼는 일근(보안과 일근 + 출정과 + 민원과 + 총무과 복지과 등 기타 사무직)인데
일단 이 65퍼의 일근들은 웰빙 맞아
야간 안 하고(물론 요즘은 비현업도 1.2주에 한번 야간지원 하긴 하지만) 업무량도 타직렬 공무원보다 적다
교도소 일이 바쁘면 얼마나 바쁘겠냐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반 민원이 없지(구치소 민원 창구직원만 예외적으로 일반민원 상대)
잔업하긴 하지만 그건 초과수당을 노리는 계획된 수준이고(수기과나 의료과등 일부는 진짜 바쁘니 제외)
그 다음 35퍼의 보안과 교대근무자들의 웰빙 여부는 각 기관별 윤번휴무 여부와 개인별 수면습관에 따라 결정 된다
본인이 머리만 대면 자는 스타일이라면 교정은 확실한 웰빙이지
내 동기 중엔 야간 취침 3시간 40분 정도에 새벽. 아침에 틈틈이 자는 시간 추가해서 7시간 자고 가는 놈도 있다
이런 경우엔 윤번 안 지켜져도 별로 피곤한 즐 모른다
근데 이런 경우는 30프로 미만이고 70퍼 이상은 잠 자기 힘들어 한다
이 경우엔 웰빙 아니다
일은 널널하고 쉴 시간이 많아도 잘 때 제대로 못 자는 여파가 생각보다 엄청 크다.
새벽엔 별 거 안 해도 깨어 있는 것만으로 괴로워
윤번 휴무까지 안 지켜지면 절대 웰빙 아니지. 오히려 수명 단축이다
근데 왜 위에서 웰빙이 일근자인 65퍼가 아니라 55퍼라 했냐?
대부분 일근과 보안과 교대근무 로테 시스템이기 때문
일근한다고 계속 일근하고 교대근무한다고 계속 하는 게 아니라 로테를 하지
로테 주기는 각 기관별로 다른데 1~3년쯤 된다
위에서 얘기한 쉽게 못 자는 사람의 경우엔 교대근무할 땐 괴롭다가 일근 가면 건강해지겠지
실제로 일근 나오니 주위에서 얼굴 좋아졌단 얘기 들었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이렇게 보통 자기 근무 기간 중 절반은 교대근무를 하고 절반은 일근(아까 얘기했던 보안과 일근 + 출정과 + 민원과 + 총무과 복지과 등 기타 사무직)을 한다
단. 예외적으로 거의 일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소위 귀족 교도관이라고도 하는데 7급 출신으로 빨리 사무직으로 돌아서 자리 잡는 경우.
9급 출신이라도 성실하고 예의 바르게 하고 다녀서 사무직에 뽑혀 자리 잡는 경우.
성실하고 예의 바르지 않아도 인맥으로 사무직에서 자리 잡는 경우
이 사람들은 거의 교대근무 안 하고 일근으로만 돈다
그래서 고참들이 대부분 하는 얘기가 근평 잘 받아서 사무직으로 빠지라고. 사무직은 해 본 사람이 계속 한다고 그러지.
이 사람들은 수용자 상대할 일도 거의 없다
이들은 정말 웰빙이지
반면에 일근을 하더라도 보안과 일근. 출정. 민원과는 수용자를 상대하지(단. 출정.민원과라도 일부 사무실 직원은 수용자 상대 안 함)
근평 별로고 인맥도 없어서 보안과. 출정과. 민원과에서 수용자만 상대하는 경우(속칭 힘 없는 백성 '보출민'이라 함) 본인이 잠도 잘 못 자고 나이 들어서도 계속 수용자 상대하게 되면 열등감. 자괴감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이렇게 교정직 웰빙의 여부는
수면습관
사무직 진출 가능성
윤번휴무
여부에 따라 달라지고 대체적으로 전체 직원 중 55퍼는 웰빙. 45퍼는 안 웰빙이라고 할 수 있다
위에 설명한 기준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교정직이 웰빙인지 여부를 각자 판단하면 된다
왜냐면
전체 직원 중 교대근무(보안과 야근)는 35퍼 정도고 나머지 65퍼는 일근(보안과 일근 + 출정과 + 민원과 + 총무과 복지과 등 기타 사무직)인데
일단 이 65퍼의 일근들은 웰빙 맞아
야간 안 하고(물론 요즘은 비현업도 1.2주에 한번 야간지원 하긴 하지만) 업무량도 타직렬 공무원보다 적다
교도소 일이 바쁘면 얼마나 바쁘겠냐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반 민원이 없지(구치소 민원 창구직원만 예외적으로 일반민원 상대)
잔업하긴 하지만 그건 초과수당을 노리는 계획된 수준이고(수기과나 의료과등 일부는 진짜 바쁘니 제외)
그 다음 35퍼의 보안과 교대근무자들의 웰빙 여부는 각 기관별 윤번휴무 여부와 개인별 수면습관에 따라 결정 된다
본인이 머리만 대면 자는 스타일이라면 교정은 확실한 웰빙이지
내 동기 중엔 야간 취침 3시간 40분 정도에 새벽. 아침에 틈틈이 자는 시간 추가해서 7시간 자고 가는 놈도 있다
이런 경우엔 윤번 안 지켜져도 별로 피곤한 즐 모른다
근데 이런 경우는 30프로 미만이고 70퍼 이상은 잠 자기 힘들어 한다
이 경우엔 웰빙 아니다
일은 널널하고 쉴 시간이 많아도 잘 때 제대로 못 자는 여파가 생각보다 엄청 크다.
새벽엔 별 거 안 해도 깨어 있는 것만으로 괴로워
윤번 휴무까지 안 지켜지면 절대 웰빙 아니지. 오히려 수명 단축이다
근데 왜 위에서 웰빙이 일근자인 65퍼가 아니라 55퍼라 했냐?
대부분 일근과 보안과 교대근무 로테 시스템이기 때문
일근한다고 계속 일근하고 교대근무한다고 계속 하는 게 아니라 로테를 하지
로테 주기는 각 기관별로 다른데 1~3년쯤 된다
위에서 얘기한 쉽게 못 자는 사람의 경우엔 교대근무할 땐 괴롭다가 일근 가면 건강해지겠지
실제로 일근 나오니 주위에서 얼굴 좋아졌단 얘기 들었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이렇게 보통 자기 근무 기간 중 절반은 교대근무를 하고 절반은 일근(아까 얘기했던 보안과 일근 + 출정과 + 민원과 + 총무과 복지과 등 기타 사무직)을 한다
단. 예외적으로 거의 일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소위 귀족 교도관이라고도 하는데 7급 출신으로 빨리 사무직으로 돌아서 자리 잡는 경우.
9급 출신이라도 성실하고 예의 바르게 하고 다녀서 사무직에 뽑혀 자리 잡는 경우.
성실하고 예의 바르지 않아도 인맥으로 사무직에서 자리 잡는 경우
이 사람들은 거의 교대근무 안 하고 일근으로만 돈다
그래서 고참들이 대부분 하는 얘기가 근평 잘 받아서 사무직으로 빠지라고. 사무직은 해 본 사람이 계속 한다고 그러지.
이 사람들은 수용자 상대할 일도 거의 없다
이들은 정말 웰빙이지
반면에 일근을 하더라도 보안과 일근. 출정. 민원과는 수용자를 상대하지(단. 출정.민원과라도 일부 사무실 직원은 수용자 상대 안 함)
근평 별로고 인맥도 없어서 보안과. 출정과. 민원과에서 수용자만 상대하는 경우(속칭 힘 없는 백성 '보출민'이라 함) 본인이 잠도 잘 못 자고 나이 들어서도 계속 수용자 상대하게 되면 열등감. 자괴감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이렇게 교정직 웰빙의 여부는
수면습관
사무직 진출 가능성
윤번휴무
여부에 따라 달라지고 대체적으로 전체 직원 중 55퍼는 웰빙. 45퍼는 안 웰빙이라고 할 수 있다
위에 설명한 기준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교정직이 웰빙인지 여부를 각자 판단하면 된다
ㄹㅇ 사무실안빠지면 죧댐
잠이 크긴 하겠다 업무 그자체보단
감사.
현업 일근들 25시간 하는건 좀 고쳐야 되지 싶은데 - dc App
사무실빠지면 돈마니못벌거같아서 별로같은데 아닌가보네
최소 60 차이남
현직인데...근래에 교갤에서 보기드문 명문이다..
ㅋㅋㅋ 이거 말고 쓸만한 글은 없었어? 현직이니까 일 관련 말고 관심 없으려나.
수면이 진짜 중요하다고 누누히 말함
동기 형 중에 야근부인디 아침점심저녁으로 운동하는 형있다 진짜 미친 체력ㅋㅋㅋㅋ 잠도 땅에 머리만 대면 잔대 ㅋㅋㅋ 야근 체질인듯
걍 병신이네 사무직 줘도 안하니까 너나 해라
무슨 종결이야.. 야근하는거 누가모르냐? 교정현직은 아니지만 교정은 야근까지는 전제하고 웰빙이라고 하는거지. 일근이면 웰빙이라는건뭐.. 거기서 헬이라고하려면 아근외 다른 고충들이 얼마나 +@ 되느냐가 문제다.
사무실가면 돈 ㅈㄴ 조금줌 ㅋㅋ 보안과가 돈은 많이누니
오랜만에 보는 글들 중에 현직이 썼다고 99.99프로 동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