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어제 오늘 조정으로 3점넘게 깍이고 30등 넘게 떨어졌다

사실상 사형선고같아서 떨어졌다 생각하고 운동은 내체력을 기른다

생각하고 그냥 하고 지방직 공부에 전념하면되는데

떨어졌다 생각하는게 잘안된다 그래도 붙을거같다라는 말이 아니라

2년차인데 1년 열심히한 성과가 안나오니까 두렵다

그리고 교정직 붙으려고 동기부여해가면서 교정뽕도 맞았고

ㄱ 래서 억지로 책보려고 앉아있는데 효율이 안나온다

혹시 내처지거나 내처지였던 사람들 멘탈관리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줘라


진짜 최종탈락이라도 필합은해서 내자신의 노력에대해 보증 받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