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중퇴하고..
알바 6개월 하고 돈 모아서 6개월 공부하고 불합격
이걸 2년 반동안 했고 올해 마지막이야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저녁 8시에 집왔어
세 끼 편의점에서 떼우고 공부 잘 되는 날은 칼국수 먹고
나 공단기에 점수 처음 넣어봐
그래서 잘 몰라 근데 147등인데 다른 곳에서도 불합격이래
난 진짜 몰라 입력 안하는 사람이 30퍼는 넘는다고 하니 불안할 수밖에..
합격할 거라고 말해줘서 고맙다..
알바 6개월 하고 돈 모아서 6개월 공부하고 불합격
이걸 2년 반동안 했고 올해 마지막이야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저녁 8시에 집왔어
세 끼 편의점에서 떼우고 공부 잘 되는 날은 칼국수 먹고
나 공단기에 점수 처음 넣어봐
그래서 잘 몰라 근데 147등인데 다른 곳에서도 불합격이래
난 진짜 몰라 입력 안하는 사람이 30퍼는 넘는다고 하니 불안할 수밖에..
합격할 거라고 말해줘서 고맙다..
147대 맞기 전에 기만 적당히 해라
아가리해라 147등이면 붙으니깐 스팔꺼
그 절박함 다른이들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나도 점수입력전까지 여기 단한번도 온적없어. 몇시간 공부했는지 나도 몰라. 12시간은 기본인데 쓰러져 자고 일어나면 그냥 몇시인지 모르고 하는거야. 그걸 비교할 수는 없어. 또, 입력 안하는 사람이 30퍼센트 넘는거랑, 그사람이 전부 다 당신 위인거랑은 전혀 다른 이야기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야. 그냥 여기서 조금이라도 안심하고 가라. 당신 좀 시무룩한것 같다.
오히려 내가 당신보다 성적이 안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더 독품었다. 너도 억울하면 그래라.
모두 간절해. 축하하고 그래도 분위기는 읽어줘 피말리는 사람들 많으니
여기 댓글들 보면 니 충분히 잘본거 알겟지? 사정은 이해한다만 붙고도 남을 등수니 이제 걱정 그만하고 체력.면접이나 잘 준비해라. 막말로 니 떨어질 등수라 쳐도 걱정하면 그게 밥먹여주냐
좋은지적.
284기다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