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아침부터 츄리닝입고 비 오는데 개고생을 하노ㅠㅠㅠ다리에 알베기고 체력 미달나서 멘탈나가고 난리났다..그냥 실기없는 보호직이나 쓸걸 아이고 내 팔자야ㅠㅠㅠ
교정체력이 빡쌔다 느낄정도면 너 몸한테 미안하지않나?
책 피고 내년 보호준비해라
아니면 꼴지 철경 준비 ㄱㄱ
아침에 부축없이 혼자 힘으로 일어날 수 있음??
ㅋㅋㅋㅋ 할배취급해버리네
나도 그렇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