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발선에서 의식적으로 호흡을 많이 하여 일시적 과호흡상태를 만듦. 이는 혈액내 산소를 일시적으로 증가시켜 운동시 호흡이 편안해지고 적어도 2단계 정도의 레벨을 수직 상승 시켜줌. (호흡을 들이마시고 내뱉기를 빠르게 반복하면 손끝이 살짝 저릿저릿할 정도까지가 적절함. 너무 과호흡하면 어지럼증으로 운동하기 전에 쓰러지므로 주의 요)
2. 1~2단계는 달린다는 것 보다는 가볍게 빠른 걸음으로 이동한다는 개념으로 동작을 최소화.  특히 뛰어서 상하 진폭이 커지면 쉽게 호흡이 가빠지므로  최대한 지면에서 떨어지지 않게 수평이동하는 방식으로 연습.
3. 뛸 때는 코로 두번 들이마시고 입으로 두번 내 뱉는 호흡법 연습.
4. 자기에게 맞는 각 단계별 걸음걸이 수를 확인
5. 턴 동작 시 잔걸음이 큰 걸음보다 호흡 관리에 유리함. 힘들다고 턴 전에 동작을 크게 하면 턴 하여 돌아나오기가 배로 힘들어짐
6.자기만의 페이스를 유지해야 함. 긴장하거나 옆을 의식해 오버페이스하면 후반부 호흡 관리 안 됨. 연습 때는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훈련이 될 수도 있으나 실전에서 오버페이스하면 그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