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내가 행학을 선택 안 했고 내 위의 등수 행사 중에서 6번을 맞춘 사람이 많으면 내가 쭉 올라가는 거고
내 위의 등수 행사들이 6번을 틀린 사람이 더 많으면 ㅈ되는 거고 ㅋㅋㅋㅋㅋ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졌을 시 예상임 ㅋㅋㅋ
다 맞게 해주면 원점 인플레생겨서 조정점수는 내려갈테니까 ㅋㅋ
근데 행학을 모르니 6번 문제 오답률을 모르겠네 ㅋㅋ
쉽게 말해서 6번 문제가 오답률이 높은 문제면 안좋고 오답률이 적은 문제면 이의제기 해서 받아들여지는 편이 오히려 좋을 수도 있음 ㅋㅋ
ㅂ.ㅂ 이수준까지 와버리면 내 뇌는 잠시 지진을...
6번 오답률 낮다그랬어 - dc App
걍 이렇게 정리해주니 감사.
어차피 합격권 행사 애들은 대부분 맞혔을 확률이 더 높다고 봄 그러면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지는 편이 타과목 선택자들은 유리하지
가능성은 있다고 보고? 별로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많은 것 같던걸.
행학 95점에 6번을 내가 배운 지식대로 풀어서 맞힌 입장으로서는 오답 아님. 일단 내가 배운 신선생과 김선생은 해설강의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갔음.
시험이 니들 걱정해서 이의제기 안받아들여질거 같냐 그냥 푹자고 꿈을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네정말.
렛오프 우기는거나 행학 우기는 얘들 또이또이해 어짜피 이의제기 안받아줌; 들어간 교수가 자기 책엔 맞다하면 답없음; 출제자가 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