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와도 남는것도 없고 현역출신보단 상근 공익이 편하고 상근 공익보단 여자가 편하지 국가주관 시험인 공무원시험조차도 해당 직렬에서 요하는 과목보단 이리저리 다리걸쳐서 옮기기 편한 과목이 메이저에다 유리하고 한국에선 정직하거나 올곧으면 손해임 군대도 뺄수있으면 빼는게 좋듯이 공시도 행사골라서 아무거나붙고 나가는게 제일좋은게 현실
어디든 만족하고 공평한곳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에 만족하고록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직하게 하는 사람들이 바보가되고 꾀부리는 쪽이 유리한 사회인데 어찌 만족을 할까요 그냥 저도 꾀부리는쪽으로 가는게 더 빠르죠
꾀 부리는 건 맞는데 그게 메인이 되면 반드시 현타가 옵니다. 그것도 더더욱 빨리.
나쁜마음이지만 솔직히 그랬으면 하군요 교정형소 한사람과 타과목 한사람들이 공평한 선에 있을순 있어도 되레 불리하고 우스워지는게 말이나 되는지ㅋㅋ
음... 이걸 통계수치를 낸 것도, 이론 정립을 한 것도 아니지만, 처음부터 기웃기웃해서 들어온 사람은 있을때도 기웃기웃 나가면서도 기웃기웃. 어느 직렬을 가도 똑같게 됩니다.
애초에 수용자 모시고 사는 복지센터 직원이다. 게다가 반 감금이다. 생각하고 들어가는 게 훨씬 맘편하게 있을 수 있을겁니다. 그게 아니면 들어와서, 내가 왜?? 이런 일을 한다고 한거지? 멘붕밖에 안와요.
그걸 행사를 선택했네 나는 현명했는데 너는 어리석네. 이걸 따지고 어쩌고 할 게 아니라고요.
그렇게는 생각안합니다 둘다 자기선택이죠 둘다 공평해야하구요. 문제는 직렬 특수성에 맞춰서 공부한사람이 오히려 손해보니까 그런겁니다..
내 말 글쓴이에게 하는거 아닌거 알지? 뜨끔하다고 생각조차 없는 사람이 여기 널렸다만. 현타가 더더욱 빨리 올 것이라 조언을 해줘도 못알아 먹을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