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기업,중견기업은 그냥 나이로 다 끝이라 못가고
지원은 할 수 있어도 대학졸업후 공백기간이 너무커서 거기서 탈락임 무조건
그러면 결국 갈곳은 좆소기업인데 문제는 여기도 사무직에 서울권 나름 좆소중에도 괜찮은곳은 또 경쟁률 쌤ㅋㅋ
저런곳조차 나이쳐먹은 공시생은 들어가기 힘들다는거임
결국 갈 곳은
무슨 이게 회사인지 동네 구멍가게인지 일도 분업안되있고 병신같은곳 들어가야함
근데 그런곳가봤자
일좆같고 월급적고 비젼없어서 오래 못다님
결국 나이는 계속먹고
알바,노가다,대리운전,배달,공장 3d로 가야함
그야말로 비참하다. 그러니까 나처럼 되지말고 다들 교정이든 뭐든 꼭 합격해..
이과도 수험 기간 길어지면 답 없는 건 매한가지
ㄹㅇ 젊은 나이부터 몸으로 때워 돈 모으거나 밑바닥에서 기술 배운 고졸보다도 훨씬 안 좋은게 어중간한 문과충임 ㅋㅋㅋ
세상이 그렇게 된것이 안타깝다. 그런데도 대학은 장사하겠다고 열심이지. 일찍 안정을 찾는다는 것. 그것이 장땡이다.
이제 출산율 ㅆ창나서 젊은이들도 없고 취업 안 되는 학과나 지잡대 갈 바에는 차라리 대학 안 간다는 공감대가 많이 형성된만큼 조만간 도태되고 문 닫는 대학들 많이 나올거임
하긴 나만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니까. 그래서그런지 모교는 수시로 문자를 보내서 '우리학교 이제 더 잘나졌어요. 그러니 돈 좀 주세요' 이렇게 말한다. 나 졸업하고 취업안돼서 힘들어할때 도움 하나도 안된 놈들이 무슨 100년 명문사학이냐.
씹공감 그래서 나도 마지막엔 부들부들댔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