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입원절차 밢고 병실에 누웠다...
실감이 잘 안난다 시험 잘본게 엊그제인데
이젠 병원 입원하고 체력 포기해야 된다니...
적은 나이도 아닌데 진짜 울거 같아
그나마 다행인게 병원 늦게 왔으면 신장 망가져서
평생 투석하며 살아야 할 뻔했대..
여튼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모두 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