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부모님은 제직업을 일반 행정 공무원으로 아시더라고요.. 교정직이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정직이뭐하는거냐고 물으시길래  교도관이라


말씀드렸지요..


저그날 여자친구아버님한테 뺨맞았습니다.. 어디 망나니주제에 내딸을 넘보냐고..


옛날부터 시집보내면 안되는 곳이 3곳이었다고 1번째는 망나니 2번째는 고아 3번째는 개돼지 잡는 직업에게는 딸을 보내는게 아니라고.. 망나니주제


에 어딜넘보냐고..


저그날 뺨맞고 멱살잡혔습니다..교도관이면 사형수들 죽이는 망나니직업이라고 ..


내딸정도면 더좋은 사람만날수있는데 너따위가 내딸을 넘보냐고 저의 부모님까지 욕하시더라고요.. 자식새끼를 망나니로 키워놓고 귀한딸 데리고 갈


라고한다고..저그냥 바보같이 죄송하다고..말만 반복하면서 맞았습니다..내가사랑하는 여자의 가족이기때문에..


저..키가177에 몸무게는 82키로..유도 4단입니다..힘이없어서 맞은게 아니라 사랑하는 여자의 가족이라서 맞았습니다..그렇게 여자친구집에서 쫒겨났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