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너무 넣었자너
교정갤러를 위한 교정뽕(치사주의)
익명(59.22)
2019-04-12 19:09
추천 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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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어휴 떨어지니까 이제 활동하면 어카뉴 ㅋㅋ
근데 진짜 팩트로 말하자면 어짜피 인생에 2급 발암물질이 넘쳐남. 술담배 과자 음료수 과식 운동도 안하고, 잘못된 운동에 여러가지 넘쳐나는 스트레스. 그리고 직장 못구한 스트레스 넘쳐남. 근데 야근은 반대급부라도 있음. 편하고 시간이 많이 남음. 한번 맛들이면 주5일 힘들어서 못함.
인생항로 정하는건 남들 눈높이 남들 팔랑귀를 얼마나 듣고 걸러서 내것으로 하느냐에 달렸어.
매맞는거? 그것도 대부분은 인생에 한두번이면 많은거. 그리고 더 중요한건 인생 30년을 대부분 아부받으며 나보다 어리든 나이많든 다 극진한 존대받으며 지내는게 진짜 팩트. 언제나 제일 높은 사람으로 지내다가 이상한놈이 발작한거 한대 맞았으면 그냥 그날 재수없는거야. 평생 민원인을 모시고 살다가 진상민원인에게 맞으면 더 억울하지 않나.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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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지. 교도소에서 빵을 사는 직업이다? 그건 다른 직업은 뭐 근무지가 워터파크라도 되나. 마음대로 게임하고 놀아도 되나. 안좋게 보면 얼마든지 안좋게 보지만. 좋게 보면 얼마든지 좋게보지. 다른 직업에 비해서 내가 조직의 장으로 활동하는 그 맛이 있어. 수용자에게 잘한건 잘한대로 못한건 못한대로 사람처럼 대해주면 수용자들이 너를 받들어 모신다. 얼굴만 봐도 좋아서 웃으며 아부하러와. 아부 안받아서봐서 모르겠지만 수십명이 매일 아부하는거 기분 상당히 좋다. 틀린말이라도 아부가 왜 통하는지 알겠더라.
나는 내가 상급자에게, 하청준 회사 직원분들께 눈치보고 뒤져라 굽실대던 기억이 나서 무슨말인지 알것같다.
내가딱좋아하는환경이네
쌌다
이새끼 필컷이네 괜히 경쟁자 줄일라고 개색갸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