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좋다고 하는 부모들은 못봄
걍 괜찮지~ 정도?
속으로는 '에휴 공무원 공부하랬더니 겨우 간수'
이럴거 같음
그 특정 세대의 이미지는 영원히 간다더라
부모 세대의 간수들은 정말 개최악이였나봄
부모세대는
군대도 존나 힘든걸로 알고있음 씨발 ㅋㅋ(힘든건 맞는데 예전보단 아닌데)
아니 좋다고 하는 부모들은 못봄
걍 괜찮지~ 정도?
속으로는 '에휴 공무원 공부하랬더니 겨우 간수'
이럴거 같음
그 특정 세대의 이미지는 영원히 간다더라
부모 세대의 간수들은 정말 개최악이였나봄
부모세대는
군대도 존나 힘든걸로 알고있음 씨발 ㅋㅋ(힘든건 맞는데 예전보단 아닌데)
난 아빠가 현직이라 오히려 하라고하던데 좋다고
현직이면 추천할만하지. 근데 부모세대들은 교도소 인식이 워낙 최악임.
현실은 백수면 더싫어함
안싫어하는데ㅣ - dc App
일단 교정직이 공무원이라는 사실부터 인지가 안 된 사람들 많음
현실은 교정직 멋있어함
이미지 한번박이면 오래가지..
ㄹㅇ 그 세대 특정 이미지가 있음. 우리 세대도 그 특정직업에 대한 이미지가 박혀있잖아.
참나ㅋㅋ 요즘은 공무원이라하면 직렬 안 가리고 다들 좋아함. 지금 때가 어는 땐데 ㅋ 한 집 건너 백수 두 집 건너 백조 실업자 넘치는 판국에
주제파악이 안되는거임 지자식 몇년해봤자 못붙을건데 주제도모르고ㅋㅋ
예전 이미지대로 생각하니 그런사람들 있더라. 근데 여기 계장님들보면 자식들도 교정직 셤준비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