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기대했다가 필기합격자발표명단에 없으면..?

그 상실감과 허탈함은 기대치에 비례함

운동 적당히 해주면서 공부도 병행하고

그냥 큰 기대를 안하고 있는게

현 250~300등의 올바른 자세 일듯.

본인 283등인데 순경시험에 올인중.

크게 신경 안쓴다. 어차피 교정은 그냥 안된단 마인드를 가져서

순경시험 더 잘 보는게 나한테 더 이득이기때문

다른 애들은 지방직있을거고 혹은 내년 국가직도 있으니

이미 지난 시험에 얽매여 있지 말고

각자 나름 새 목표를 정해서 정진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