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밀수용 해결 방안 같은 해결책 만들 때 책에 있는 그런 거 하지 말고 섬에다가 교도소를 만든 다던가 요런 참신한 거 생각해라 신규에게는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줘 설득해서 님비현상을 해결하겠다 이런 틀에 박힌 대답보단 훨씬 났다.
2. 이제 5g 잔아 면접할 때도 최신 기술과 교정을 어떻게 접목할까 생각해라 드론은 그만하고 면접관들도 드론은 지겹다. IOT는 알고 있지 모르면 찾아보고 교도소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자살하고 도주다. 스마트밴드 수용자에게 착용시키고 자살하려고 할 때 즉각 알려주는 요런 거 한 번 생각해봐라. 면접 때 도움이 될 거다. 참고로 스마트밴드는 교정본부에서 하려고 하는 거 같기도 하다.
3. 공직가치나 교정 지원 이유 요런 거 만들 때 교정만의 특징을 관련지어 만들어라. 교도관은 수용자의 신체를 합법적으로 구속하여 묶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직업이다. 하루 동안 수갑 차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힘들다. 단순히 수갑만 차는 게 아니다 헤드기어 발목 심한 경우 보호의자나 침대에 묶을 수 있는 게 교도관이다. 이런 권한은 경찰이나 검사 판사에게도 없다. 얼마나 교도관에게 공직가치가 필요한지는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경찰도 수갑 채우잔아
경찰이 하루 종일 채운다고 ???
고마워 - dc App
교갤에 노출된 이상 더이상 팁이 아니다
또 다른 걸 마련하면 되지. 힌트라는 게 또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