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선택자 수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교정학 점수 올라서
몇명 올라간다고 떨어질 사람들은 어차피 컷라인인데
컷라인은 원래 100% 붙는다는 보장 없자나 그게 운이라는 거고
교정학 고르는 애들 지방직도 못 보고 나름 손해보고 공부한 애들인데
거기에다 질투 느낄 필요 있냐
말 그대로 "선택" 과목인데 ㅋㅋㅋㅋ 누구나 고를 수 있는 과목이었는데
선택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져야지
교정학 선택자들 그래서 지방직을 못 보는 단점을 안고 가는데
다 일장일단이 있지 뭘 그러고들 있어
질투를 왜 해? 나도 행사충이지만 점수 높은 사람이 붙는 시험이구만.. 그런데 교정학 애들도 행사무시 하고 그래? 그럼 또이또이고
ㄹㅇ
그러니 싸우질 말자니깐. 싸운다고 점수가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