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몰라도 지나가다 뭐하는 새퀴지... 이렇게 뵙게 되겠죠.
깡촌 오지라 새벽차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촌놈 오바한다고 설레발치다가 결국 유학갑니다. 이거 역시 오바입니다.
해보는데까지는 해봐야죠.
나보고 같이 체력하자던 분, 메일 보냈는데 왜 답이 없어요? 해치지 않는다니까 해치는 것으로 받아들였군요. 나 체력학원서 만나면 도망가려고 그래요? 슬프다...
하... 인생... 여튼 해치지 않습니다.
앞으로 좀 뜸해지겠네요. 다른 분들께서 열심히 활개칠거라 믿고 물러갑니다.
드뎌 설 가는거임?ㅋㅋ
안가면 이도저도 아니라.. 난 어정쩡한게 시러서.
체력 어느정도 준비되감??
근데 이거 음원 여기서 받은걸로 하면 되는거지? 실제 환경하고 비슷하게 해보면 얼추 되겠어. 난 그럼 이제 악력 그립잡는 연습.
형 체력학원 서울에서 다니게? 숙박은 어디서 하려고
고시원... 친구가 예전에 검찰직 공부할때 살던데가 있다더라고 그래서 가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