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몰라도 지나가다 뭐하는 새퀴지... 이렇게 뵙게 되겠죠.


깡촌 오지라 새벽차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촌놈 오바한다고 설레발치다가 결국 유학갑니다. 이거 역시 오바입니다.


해보는데까지는 해봐야죠.


나보고 같이 체력하자던 분, 메일 보냈는데 왜 답이 없어요? 해치지 않는다니까 해치는 것으로 받아들였군요. 나 체력학원서 만나면 도망가려고 그래요? 슬프다...


하... 인생... 여튼 해치지 않습니다.


앞으로 좀 뜸해지겠네요. 다른 분들께서 열심히 활개칠거라 믿고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