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소개팅중 가장 그린라이트로 보이는 징조가 많았다.
에프터 신청도 받아주고 좀 괜찮은것 같다. 밥도 자기가 산다고 했는데 사줬고. 난 커피삼.
(Tmi 내가 1시간 20분 거리의 여자분 지역으로 차타고 감 그래서 사준다했음)
정확히 말하면 에프터 신청조차 여자분쪽에서 해준거나 다름 없었음.
"담번엔 제가 그쪽으로 갈게요" 했거든. 그치만 난 셤끝나고 처 노는지라 괜찮다 내가 내가 다시 온다 했음.
마지막에는 선물도 줘서 놀랐다. 디퓨져 세트 주더라고.
"왠지 있으실것 같지만...소모품이니까요"
"있긴하지만 다 치워버리고 주신거로 놔둘게요" 했다.
어제오늘 카톡도 평소대로 주고 받았음.
본인이 먼저 담주 토요일날 그냥 내가 사는 지역으로 온다고 하더라.
바다 보여주세요 ^^ 이러니 내가 더 막을수가 없더라.
여태껏 5전 2패 3무였던걸 치면 이번엔 매우 희망적이다.
살다보니 이런 사람도 만나네. 잘되길 빌어줘.
부럽다
고맙다 너도 잘될거당
응원할테니 후기 계속 올려줘라
진짜 진짜 고맙당
올 그린라이트 - dc App
초록초록하다
합격한 지 어언 8개월째다, 본격 뛰어든건 3개월정도인데 연애결혼사업도 개 어렵다;
몇차로 연수가심? - dc App
3차..아직 한참남음여
예쁘냐
예쁨
축하 결혼까지ㄱㄱ
고마워 고마워
부럽구만 잘되길빈다!!
고맙다 너도 잘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해보쇼
여자 왜이리 적극적이노 뭔가 수성쩍노 장기 털리는거 아니노?
여자 왜이리 적극적이냐.....
ㄹㅇ 과거 좀 캐봐라
신천지라는게 학계정설
장기 조심해라
무승부는 뭐꼬
시발련 - dc App
화이팅!
여자 직업이 별로면 그냥 결혼용호구atm 찾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