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접고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띠링~ 와서 또 스팸인가 확인하니
추가합격 소식 받으면
만세삼창 소리 벗고 팬티 지르며
울면서 집까지 뛰어올듯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극한의 기쁨이 아닐까?
죽기 직전에도 기억날 듯
그 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아... 나도 누려보고 싶다
맘접고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띠링~ 와서 또 스팸인가 확인하니
추가합격 소식 받으면
만세삼창 소리 벗고 팬티 지르며
울면서 집까지 뛰어올듯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극한의 기쁨이 아닐까?
죽기 직전에도 기억날 듯
그 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아... 나도 누려보고 싶다
그렇지 기대안하고있다가 갑자기 받으면 온몸에 전율느껴질듯
어떤 애는 학원 실강에서 강의 듣다가 추가합격 문자 받아서 소리 버럭지르며 바로 자리박차고 나가버렸다는데 ㅋㅋ
추합전까지 개똥줄타는거는 어케 견디냐 ㅋㅋ 예비 1번 이런거면 모르는데 예비 23번이러면 개똥줄임
기대를 안해야할듯??
예비 몇번이 보통 희망선인가요? 보통 매년 추합몇명뽑히지?... 보니까 올해는 체탈 별로 없고 지방직이 대거 등용해서 추합을 노리는 가능성이 더 클 듯 한데;;
추합은 근데 지들마음이라... 20명내외로 뽑고 내년으로 티오 넘길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