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너무 가고싶은데... 합격도 가능성이 현저하게 낮고... 246이면 좀 힘들겠지? 면접도 뭔가 망설여지고 지금 정체기에 온거 같고 막 권태롭네... 성적이 이런거야 뭐 내가 공부한 결과값이니까 어쩔 수 없고;; 내가 공부한 양에 비해선 더 잘나온 것 같아서 뭐라 말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