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지금 등수 190대 초반이거든.
나보다 뒤에 있는 교붕이들도 불안한거 알아. 하지만 지금 내 자신이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서...
아는데 틀린 문제가 3문제가 되고, 이것 때문에 떨어지진 않을까 불안하고 초조해 너무
스트레스 때문에 살 빠진다는거 처음 알았어. 하루 다섯시간도 못자구 2주만에 거의 2키로 가량 빠졌네 입맛도 없고.
시험 마치고나서 잘 본줄 알고 친구들이랑 부모님께 합격할 것 같다고 말한거 때문에 불안해도 주위에 털어놓을 사람이 없네.
그나마 아는 교정직 커뮤가 여기라서 글써봐. 누군가의 위로랑 격려가 필요한 것 같아서 ㅜ.ㅜ

PS. 나보다 뒤에 있는 교붕이들 보고 감정상했으면 미안해
놀리려는 의도 전혀 없고 넘나 가슴이 탁 막혀서ㅜ.ㅜ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