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3배수 안에 간신히 걸치고있는데 그래도 필기는 합격하겠지라는 희망 한줄은 안놓고 있음

하근데 어제 꿈이 생생히 기억남
5.6 저녁 6시인데 아무리 시다려도 문자가 안오는거야
아무것도 못했다는 무력감 상실감이 존나 생생하더라
그래서 지방직땐 그런기분 안느끼려고 아침에 바로 책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