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는 600자 정도만 알고 있어도 어찌어찌 찍을수 있을정도는 되더라. 문제 자체도 셤 난도가 높아도 그리 어렵지 않고

강사들 기본서에 실린 한자 정도면 빈출이 높은 놈들이라 셤 쳐보면 거의 다  눈에 익은것들이드만


반면에 영어 어휘문제는 쉬울땐 고딩영단어 수준인데 조금만 어렵게 나와도 뭐..이건 답이 없더라.

2000개가 넘는 어휘용 단어 외워도 솔직히 이게 셤에 나올지 판단이 안됨


그럴바에야 과감하게 영어단어는 기출정도만 봐주는게 오히려 더 효율적이지 않냐

해보니까 어휘문제용 영단어는 외우기도 힘들고 시간만 너무 잡아먹드만


이번 국가직 쳐보고 느낀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