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나왔다..

17년 1차충이고..

연고지 티오 없어서 멀리 왔는데 힘들다..

난 2인 관사에서 대놓고 책봤다..

다행히 같이 사는 7년차 교사 선배가 격려해줘서

정말 열심히 했는데..

막상 나갈수 있을거 같게 되니 이미 닦아놓은게 아깝고..

에휴 좆같은 결정장애ㅠㅠ

여친은 무조건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진짜 심란하네.  

2시부터 후번 시작인데 한숨도 못자고 머리만 아푸당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