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과락하지말라고 물도 먹고싶은대로 먹으라하고 존나 친절하다.


왕오달 걱정하는새끼도있는데 내가 평소 20개뛰었고 시험장가서도 20개부터 뒤질거같았는데 부모님 생각나면서 어떻게든 다 뛰었음.


악력도 38,39 나왔는데 뭔 힘이 나왔는지 48뚫었었고 ㄹㅇ 반쯤 포기하고 체력시험보러갔는데 나도 통과해서 얼떨떨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