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소에서 해결. 집 한달에 한번 내지 두번.
같이 사는 형이 유부남인데 집에 다녀올때마다
반찬 산더미만큼 싸오는데 정작 본인은 안먹고 다 나 줌..

마누라가 고향에서 장인장모랑 식당해서 엄청 맛있는데도
안드심.

강제로 나 다 먹으라는데 얼마나 고맙던지ㅠ
양념게장 ㄱㅆㅅㅌㅊ!  

나야 고맙지뭐.

근데 사는게 거지새끼 꼴인건 함정임ㅋㅋㅋㅋ

윤번 다 출근.

보안행정에서 무슨 대출갚냐면서 수당 유난히 많다고
하더라.

얼른 돈 더 모아서 공단기 프패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