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시절 양아치들 떠올려 봐라
걔네들이랑 하루 대부분을 뒤섞여서 옥신각신 하는 일인데
그 놈들 언행 하나하나가 멘탈에 비수를 꽂을 거다
교도님 우리 교도님 알랑방귀 뀌는 것도
자신과 코드가 맞고 자기 입맛에 맞게 대우해줘야 그런 거지
수틀리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부딪친다 존칭어도 안 쓸 걸?
출근길이 지옥길이 될 것이야
그렇다고 니들이 눈빛에서 레이저 나오고
군대 조교처럼 FM대로 할 자신 있음? 히키가?
걔네들이랑 하루 대부분을 뒤섞여서 옥신각신 하는 일인데
그 놈들 언행 하나하나가 멘탈에 비수를 꽂을 거다
교도님 우리 교도님 알랑방귀 뀌는 것도
자신과 코드가 맞고 자기 입맛에 맞게 대우해줘야 그런 거지
수틀리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부딪친다 존칭어도 안 쓸 걸?
출근길이 지옥길이 될 것이야
그렇다고 니들이 눈빛에서 레이저 나오고
군대 조교처럼 FM대로 할 자신 있음? 히키가?
히키는 오지마라
일진 출신이라 괜찮음
좋겠다... 그것도 스펙이네 ㅋㅋㅋ
난 양아치나 깡패들은 안 무서운데.... 싸이코패스들이 두려움
ㅠ ㅠ 히키 찐따 우러욧
현직들은 그런생각안함. 우리소에도 찐따 3명있는데 일부러 쉬운일만주고 착한 수용자들만 관리함. 요즘 사무실 인기가 없어서 수용자보기 싫으면 사무실 지원해도됨. 근데 히키찐따라도 서류보는거보다 수용자보는게 더 쉽고 편함
규정따지면서 까칠하게 굴다가 수용자하고 싸우고 멘탈박살나던가, 아니면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비위맞춰주면서 수용자 시다바리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