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시절 양아치들 떠올려 봐라

걔네들이랑 하루 대부분을 뒤섞여서 옥신각신 하는 일인데

그 놈들 언행 하나하나가 멘탈에 비수를 꽂을 거다

교도님 우리 교도님 알랑방귀 뀌는 것도

자신과 코드가 맞고 자기 입맛에 맞게 대우해줘야 그런 거지

수틀리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부딪친다 존칭어도 안 쓸 걸?

출근길이 지옥길이 될 것이야

그렇다고 니들이 눈빛에서 레이저 나오고

군대 조교처럼 FM대로 할 자신 있음? 히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