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시멘트공장 하는데 공장 두개 돌리거든?


집 자산도 꽤 있는듯해. 내가 군 전역하고 바로 독3사 엔트리 신차로 뽑았으니...


딱히 살면서 돈 걱정없이 살았다. 


근데 집에서 무죠건 공무원 하라네. 사업하면 머리아픈일이 너무 많고 여지껏 망한 사람을 너무 많이 봐왔다고.


우리집도 몇번 휘청이긴했다.


또 일이 힘들어보이긴해. 아빠가 월 29일정도 9-21 일 하시니..


울집이랑 비슷한 상황의 사람 있냐? 돈보단 안정성을 추구하는...


근데 난 일행 붙을 자신이 없어서 교정한다 ㅠ 얼른 합격해서 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