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장점은 일이 매우 편하고 여가시간이 많음
당무때 하루연차쓰면 비번 휴무 연차 야근 이렇게 3.5일을 쉴수있음. 사실 쉬는 날이 많은거 같아서 어디 놀러갈때 빼고는 연차 쓸일이 없음
최대단점은 여자만나기가 힘들다. 물론 아무나 만나려면 쉽지만 대부분 공무원 만나고 싶을테니
공뭔녀가 공뭔남보다 눈이 높음. 동사무소나 시청같은곳은 같이 근무하니 굳이 소개가 아니어도 눈맞아서 사귀던데 우린 남초라서 소개밖에 답이없음.
나도 전여친은 공뭔이었는데 헤어지고나니 이게 진짜 엄청난 단점임.
이미 결혼하거나 여친있는 사람은 꿀빨면서 근무하면댐
p.s. 소마다 다르겠지만 우리소는 꿀빠는건 보안과고 사무실은 급여도 적고 업무량도 많은편.
왜 헤어졌음?ㅠ
둘다 국가직이라 장거리였는데 2년만나고 연락뜸해지다가 자연스럽게 이별
A급 신붓감을 놓쳤네ㅠㅠ
아니면 간호사만나서 교도관 셤보게 할까 생각중. 부부교도관보면 이런테크 종종있음
나도 이거 노리는데...
나도 이거노림..
ㅋㅋㅋ 파이팅
꿀소 다니니 저런말하지
서울청 빼고 다 비슷하다고봄. 동기들 말 들어보면 유명한 헬소외엔 다편함. 심지어 청송도 근무자체는 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