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들이 또또또 지랄할때


심영을 갈구는 김두한 처럼 '(또 지랄) 할거야 안할거야!' 하고 시원하게 내지르면


수용자들이 혼이 빠져서 '안하겄소! 닷씨는 안하겄소!' 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