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스터디 갔다 왔는데 조원 중 한 명이
교정직 관둔 사람이더라
연수원 성적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는데
이번에 검찰 응시했다고함 ㅋㅋㅋㅋ
교대근무가 싫다더라ㅋㅋ
그만둔 사람 앞에서 나는 붙자고 준비하고 있는데
기분이 묘하다 ㅋㅋㅋㅋㅋ
여기서 주워 듣는 거 토대로 얘기했는데
현직이 말해주는 거 들으니 다른 점도 많고
그저 꿀이라는 생각은 안 드네 ㅋㅋ
교정직 관둔 사람이더라
연수원 성적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는데
이번에 검찰 응시했다고함 ㅋㅋㅋㅋ
교대근무가 싫다더라ㅋㅋ
그만둔 사람 앞에서 나는 붙자고 준비하고 있는데
기분이 묘하다 ㅋㅋㅋㅋㅋ
여기서 주워 듣는 거 토대로 얘기했는데
현직이 말해주는 거 들으니 다른 점도 많고
그저 꿀이라는 생각은 안 드네 ㅋㅋ
걔는 어디가도 만족모해 근께 니 할일이나 잘사셈
공감
꿀소에 있었겠네
신상 때문에 소까지는 말 못 해 주겠다ㅋㅋ
관둔사람인데 신상은 개뿔
나이 어리고 뭐 역량 펼치는 업무하고싶은 사람들은 교정직의 지루함을 못견디더라
나이 안 어림 30대 중반임ㅋㅋ
검찰은 근무가 빡세고 돈도 못 받는데 저건 아닌거 같은데....
그렇게 물어보려다가 말았음ㅋㅋ 직접 근무해 본 사람이 더 잘 알겠거니 싶어서ㅋㅋ
검찰 더 골친데. 돈두읍썽ㅋ뼈는뼈대로삭고. 교정은 교대는뛰지만 머린맑아지자너ㅋ칼퇴구.ㅋ검찰은 짤없는디 허허. 꼭 가두 그딴데루ㅎ
머리가 맑아진다고? ㅋㅋ 현직 맞냐
생각이 없어진다는걸 좋게말한거지ㅋㅋ
머리가 맑아진다??
야간에 새는거 힘든사람은 아마 그런가봄.. 야근하더라도 야간근무는 안하겠다는 그런건가?
교정 좋은 직업은 아님. 걍 괜찮은 직업이지 앞으로 완전4부제 시행되고 일근자들 25시간 근무 없어지면 엄청 좋은 직업이 되겠지만 - dc App
야간근무가 쥐약인 사람은 거의못버틴다고보면됨
난 검찰 가라해도 안감. 그런데 야간근무 못버티는 사람한테는 교정직이 지옥일듯. 상황대기때 잠 못자는 사람들은 진짜 힘들어하더라.
간수탈출! 지옥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