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있다가 고충으로 고향간 사람의 견해로 얘기하자면
여기와서 어줍잖게 사람들이랑 어울려다니고 여자 만나보겠다고 무리해서 돈쓰고 시간쓰고 하지마라. 다 부질없다. 놀데도 없을 뿐더러 여친있고 차있는 사람들은 고향가서 놀고 여친이랑 논다.
여기선 걍 돈모으면서 운동하면서 공부하면서(승진시험 포함) 자기계발 묵묵히 하면서 3년 존버하고 돈도 어느정도 모인 상태에 승진도 해서 고향가서 그때부터 뭘 도모하는게 현명함. 괜히 여기서 돈은 돈대로 쓰고 시간 축내고 3년 허송세월하다가 고향가는 것처럼 멍청한 짓이 없음.
나도 동감함... 진짜 결혼적령기 지나서 당장에 여자 만나야 되는 거 아니면 3년 간은 묵언수행 해야 함... 그래야 돈도 좀 모여 통장에 돈이 쌓임... 처음 발령나서 월세비에 자동차 할부금에 유지비 내고 연애질하면서 돈 쓰면 돈 못 모음....하루살이 인생임...
교사달고 전보 대구청으로만 가잖어
니고향어딘데
교사승진해도 청송가능성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