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없는 곳에서 근무하는데다가 근무가 남들 쉴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쉬다보니
사람 만나는게 힘들다.
그러다보니 요즘에는 그렇게나 막역했던 친구들 사이와도 굉장히 소원해졌음을 느낀다.
근무외적으로 조금 서글픈 날이당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