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년 국가직을 교정직 준비하고, 지방직을 사회복지직 준비하는데,


교정직은 응시가 자유롭지만, 사회복지직 공무원 지원자격에는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이게 있는데,


내가 학은제로 1학기 마치고 실습시간 120시간 채우고 2학기(수강료 냄)만 수료하면 자격증을 올해에 나온다(150만원 아까워 ㅠ)


그런데 내가 사는 광역시가 부산이라 인사적체도 심하고, 많이뽑지도 않고(올해 65명) 2017년 합격자들이 아직도 발령대기 상태라더라.


그래서 교정직이 끌리는데, 교정은 일 많이하면 월급도 많이 받고 처우개선도 이뤄진다고 해서 관심이 끌린다.


내 친구도 서울구치소에서 교정직(9급)하고있는데 할만하다라고 추천해주더라.


그리고 독취사에서도 물어봤는데, 교정직 현직(7급)이 사회복지직보다 일 강도가 낮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내년에 교정직에 올인 해보려는데 괜찮은 생각일까?


내가 공장 막노동도 많이 경험해봐서 교정직이 좀 힘들다고 해도 평생 견뎌낼 자신이 있다.


죽기 살기로 1년간 공부하면 2~3년안에 교정직 붙을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