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알바 생활 전전하다 붙어서 더 기쁘다ㅎㅎ
필합 했다니까 부모님 기뻐하신다
익명(125.180)
2019-05-06 18:57
추천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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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ㅊㅋ 체력날까지 몸조심
교정직인거 말씀 드렸냐? 작년에 합격자인데 교정직 합격했다니깐 별로 좋아하진 않더라
수험생 시작할 때부터 교도관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신경 안 쓰셨음. 난 대학도 관두고 해서 기대치가 낮으셨나 봄
축하한다. 좋은 부모님인거 같다. 나도 축하받았으면 좋았을텐데. 기대치가 높은 부모라 항상 만족을 못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