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문닫고 들어온거같은데 몇몇 친구들한테 축하한다고 연락도오고
체력치러 올라가야하는데 버스뭐타고 가야할지 어디모텔에서 잘지 찾는거 자체가 행복이다
그리고 체력은 붙을거라 보고 면터디도 미리 구해놨는데
휴학한이후로 새로운사람하고 만나는거 이자체가 행복임

진짜 나중에 면탈해도 후회없을듯
오늘 이런기회를 받아서 너무 행복하다
내일부턴 지방직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