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정석 자세로 연습은 하되
당일 시험장에서 판단하는 감독관 성향 봐가면서 해야 함.

1. 정석 호우 자세로 하는 것 보다 팔을 높게 올리고
팔을 살포시 내리면서 짠다. 살짝 털면서 짠다는 느낌으로.
(단, 팔이 몸통에 닿으면 파울이었건 것으로 기억.)

2. 소리 지르면 올라간다는 애들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