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1배수 못 들어가는 사람들은 쾌재를 부를 사람도 있겠지...
내가 0.1배수라 크게 의미 없는 것도 있고 오늘 오전조 통과하고 와서 큰 의미가 없는 걸 수도 있지만
그런 것보단 체력으로 떨어뜨린다는 것 자체가 너무하지 않나 싶다.
진짜 탈락해서 나가는 사람들 표정 보면 너무 안쓰럽더라 1년을 준비한 건데 태연한 척이 되겠냐
그런척해도 나가서 울겠지... 체력은 그냥 통과의례정도로 받아들이면 되는 거지 빡세게 할 필요가 있나
면접에서도 자기가 미흡 주면 뒤 볼 것 없이 떨어지는 거니까 마음이 약해져서 잘 못준다고 하던데
오늘은 그냥 뭐 얄짤없더라, 계속해서 탈락자가 나오니까 분위기도 좀 쌔했고...
실기시험장에서 그렇게 위축되게 만들면 맘이 약해져서 되던 것도 안될텐데
굳이 그런 분위기 잡을 필요 있었나 싶기도 하고....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다.
최종까지 체력 시험이 원래 포함된 직렬인데 운동 안 한 지 잘못이지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심정적으로 그렇다는 소리겠지
그러면 공평하게 면접도 미흡 우수 풍년이 되면되지
이런애들은 안왔으면
이런 병신들이 신규로 오면 에혀...
지금이대로면 미흡주고싶어도못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