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어릴 적부터 무릎 연골이 안좋음.
수술도 했으나 1도 나아진거 못느낌. 예전엔 스테주사도 엄청 맞았음.
(평소엔 계단 탈 일이 잘 없어서 괜찮은데 4층이상 시험장 특히 죽음임).
그정돈데 대체 30분마다 순시도는 교정직을 어캐할려고 하냐?고 묻는다면 할말 없지만
일상생활엔 그닥 지장 없음. 그냥 깡으로 버틴다는 말이 맞는듯.
이번 시험엔 필기 광탈했지만 언젠간 나도 체력시험을 볼텐데
가장 두려운 것이 왕오달임. 물론 무릎 때문임. 악력이나 윗몸은 다 합격선 넘음.
사진에 저 핫파스는 그냥 후끈한 느낌이 좋아서 무릎 아플 때마다 쓰는 거고 사실 무릎에 별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음.
진짜 비밀병기는 바로........... 트라스트!!!!임. (케토톱X)
이거 붙이면 아무 느낌도 없는데 희한하게 무릎이 좋아짐.
48시간 효력인데 어제 이거 붙이고 오늘 6층 계단 날라갔다 왓다
비싸서 파스만큼 자주는 안쓰지만 오랜 무릎병신이 추천하는 개완소아이템이니
나처럼 무릎 부실해서 왕오달이 겁나는 게이들은 꼭한번 써보길 바람.
내일 체력도 꼭 합격하길 바란다 !!
패치 말하는 거야? 무릎 안 좋은데 약국 가봐야겠네
땡큐
너 야간에 40분씩 4번 정도 걸을 수 있냐?
야나도 무릎진짜 안좋은데 고맙다 사볼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