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괄 담당자분이랑 얘기했다. 최대한 다른 수험생들한테 민폐 안 끼치게 좋게 좋게 얘기했다. 오전, 오후 달라진 규정에 대해서 말했고, 깍지끼고 했을 때 파울 불린 거 항의했다. 근데 별로 달라지는 건 없을 듯하다. 수험생들 배려 차원에서 귀잡고 하라고 한 거라고 하셨다. 판정관님이랑 연락해 본다고 하셨는데, 나한테 다시 연락이 올지는 모르겠네. 이제는 미련없이 지방직 올인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