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전에 공지 안한 건 잘못이지만,
깍지도 배치기 안되게 하고
귀잡는 것도 배치기 안되게 하면
당연히 귀잡는 게 무릎하고 팔 닿는 거리가 편하니까
"애들이 더 쉽게 잘하겠지?"
"애들 많이 붙게해줘야지 ^^"
이런 마인드로 그런 거 아닐까?
그런데 막상
애들이 귀잡으면 반동 안된다고 뺴액 하니까
"그럼 둘다 해"
이렇게 바뀐거고
좋게보면 우리를 배려해주는 따듯한 마음이 아닐까?
물론 사전에 공지 안한 건 잘못이지만,
깍지도 배치기 안되게 하고
귀잡는 것도 배치기 안되게 하면
당연히 귀잡는 게 무릎하고 팔 닿는 거리가 편하니까
"애들이 더 쉽게 잘하겠지?"
"애들 많이 붙게해줘야지 ^^"
이런 마인드로 그런 거 아닐까?
그런데 막상
애들이 귀잡으면 반동 안된다고 뺴액 하니까
"그럼 둘다 해"
이렇게 바뀐거고
좋게보면 우리를 배려해주는 따듯한 마음이 아닐까?
배려는 지랄 원래 연습 하던게 제일 낫지
그럼 깍지를 원칙으로 하고 굿볼을 허용으로 했어야지 이게 무슨 대학체력동아리 뽑는게 아니잖냐 1년에 1번뿐인 9급 공채 실기시험인덕... 오전조만 피본 거지 결과적으로
깍지 끼면 파울 불린다는 건 상상도 못함.
그러면 파울도 안불러야지 병신이야?
그러면 감점을 안해야지 ㅋㅋ
미리알려ㅡ줬어야지그걸 ㅅㅂ 시험날에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