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패션을 좋아해서 옷입은 사진을 올리는것인데내 몸 지적, 취향 지적하는 글들을 볼때마다 아직 갈길이 멀었구나 생각함..운동하라는 말이 많은데 중량치는 운동 안좋아해서 mma나 주짓수 같은것만 하고있음
최악샷
패션좋아함? 시계는 뭐냐?
시계는 지금은 안참. 너무비싸
현직에 비싼시계쓰는애들 있냐? 눈치보이거나 그러지는 않지?
눈치보일게 뭐있음? 난 저러고 출근하는데
교정직 아닌곳에서 들은얘긴데, 차나 시계 비싼거쓰면 위화감생긴다고 그런곳 얘기를 들어서
자기 돈주고 산건데 눈치볼게 있남? 그냥 자기나름의 행복인거지
수형자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5초컷 가능?
별로.. 자신없음.. 나는 취미관원이라
글고 rnc는 스파링에서도 너무 과격한 기술이야ㅋㅋ 실제로 관원끼리 rnc하면 목잡혀서 탭치는것보다는 턱 부서질거 같아서 탭치는 애들 많이봄
근데 나도 너처럼 출퇴근 해보려고 해
관종 ㅇㅈ
패션갤러리면 모를까 교갤에 이런 거 계속 올리는 너도 관종기 오짐
교갤에 그럼 뭘올려야되나? 깜빵사진 올리면됨? 뭔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