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패션을 좋아해서 옷입은 사진을 올리는것인데

내 몸 지적, 취향 지적하는 글들을 볼때마다 아직 갈길이 멀었구나 생각함..

운동하라는 말이 많은데 중량치는 운동 안좋아해서 mma나 주짓수 같은것만 하고있음